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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로 토공사 분야를 이끌어가는 화엄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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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1 건설의 날-은탑산업훈장] 안병윤 화엄토건 대표

관리자 2022-04-14 조회수 362
44년간 건설산업 외길… 고품질ㆍ안전 최우선 경영
 
 

안병윤 화엄토건㈜ 대표(사진)는 44년간 건설산업 외길을 걸어온 전문 기업인이다. 1989년 토공사업을 시작으로  철근콘크리트ㆍ비계구조물해체ㆍ보링그라우팅ㆍ포장ㆍ상하수도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면서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실천해왔다.

1989년 창립 이래 화엄토건은 사회기반시설(SOC) 및 산업용 설비 건설에 앞장서며 고품질 확보와 안전관리 강화에 힘써왔다.

친환경ㆍ복합 문화체육시설인 용인체육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해 세계 최대규모의 삼성전자 기흥ㆍ화성 공장 신축사업에도 참여해 반도체 산업발전에 기여했다. 국민의 주거안정 및 노후주택 환경정비를 위한 신도시 개발, 재건축 사업에도 꾸준히 참여해 현재까지 40여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8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인 한림대의료원 신축사업(2008년), 성신여자대학교 운정캠퍼스 신축사업 등에 참여해 의료복지시설 확충과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도 공헌했다.

2011년에는 친환경 청소기반시설인 강남환경자원센터 신축사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국민 생활환경 조성에도 일조했다. 이 밖에 세종시 공동주택 사업, 서울 동남권 물류단지 개발사업 등에 잇달아 참여해 국민 주거환경 개선과 물류체계 효율화에도 앞장섰다.

특히, 2008년에는 원ㆍ하도급사 간 상생발전 및 협력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삼성물산, GS건설 등 대형건설사로부터 우수협력업체로 잇달아 선정됐다. 협력업체와 상생협력으로 우수기술력을 공유하고, 토공사 전문건설업체의 시공품질 향상을 도왔다.

건설업계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섰다. 지난 2006년부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과 중앙회원 감사 등을 역임하면서 건설업계 애로사항 해소에 앞장섰다.

근로시간 단축, 사회보험 확대 등 건설업체에 부담이 가중되는 정책에도 적극 동참해 사회적 약자 보호 및 건설근로자 처우 개선 등에 힘썼다. 기술력 향상과 원가 절감에 매진해 건실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협력사 및 자재납품업체에 대한 현금결제 비중을 확대하고 공사대금 지급기간을 단축하는 등 협력업체와 상생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미래와환경, 한국청각장애인복지회, 전국재해구호협회 등에 기부ㆍ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비롯한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도 열심이었다.

안병윤 대표는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맡은 프로젝트마다 품질 향상과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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